이미지 확대보기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직책과 소속을 가리지 않고 공통 관심사로 모여 대화하는 자리다. 올해는 사내결혼 직원, 초등학생 자녀 부모 등 생활 밀착형 주제를 늘렸으며, 최근에는 신규 직원 대상 세션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조직문화와 직장생활 에피소드를 나누며 팀과의 유대감을 형성한다.
교보증권은 웹진, 휴가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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