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SA코스믹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원더바스는 국내 최초로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Fresh Slice System)’을 적용한 ‘슬라이스 세럼’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농축 세럼을 젤리 형태로 응축해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슬라이스해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액상 세럼과 패치형 제품의 특징을 결합해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더바스는 프레쉬 슬라이스 시스템을 통해 매 사용 시 신선한 상태의 세럼을 피부에 전달하고, 제품의 성분 활성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72시간 콜드 큐어링 공법으로 만든 고농축 젤리에 슬로우 멜트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온도에 따라 천천히 녹으며 밀착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제품은 피부 고민에 따라 포어 타이트닝, 다크 스팟 토닝, 볼륨 리프팅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포어 타이트닝은 모공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췄으며, 다크 스팟 토닝은 브라이트닝 성분을 활용해 피부 톤 케어를 겨냥했다. 볼륨 리프팅은 탄력 관련 성분을 담아 피부 밀도와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얼굴 전체가 아닌 고민 부위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집중적인 부위 관리가 가능하며, 비건 콜라겐을 기반으로 제품별 기능성 성분을 적용했다.
원더바스는 브랜드 모델 성한빈과 함께 제품 콘셉트를 담은 화보도 공개하며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알렸다.
원더바스 관계자는 “슬라이스 세럼은 세럼과 패치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사용 방식을 제안하는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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