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조니워커 블랙 루비, 돈 훌리오, 화이트홀스 등 3개 브랜드가 각각 독립 부스를 마련해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랙 루비 부스는 셰리 캐스크 숙성의 풍미와 베리 계열 향을 강조한 콘셉트로 운영된다. 루비 색상을 활용한 공간에서 시그니처 하이볼을 제공하며 브랜드 특징을 소개한다.
돈 훌리오 부스에서는 블랑코와 레포사도, 아녜호, 1942 등 다양한 제품을 비교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데킬라를 활용한 하이볼과 멕시칸 음식 페어링도 함께 구성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화이트홀스는 일본식 이자카야 분위기를 반영한 공간에서 하이볼 중심의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랜드의 대중성과 하이볼 음용 문화를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와 데킬라, 진 등 다양한 주류와 바 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박람회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행사 기간 브랜드별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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