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 탄산을 조합한 제로슈거 보드카 하이볼이다. 레몬의 산뜻한 풍미와 보드카의 깔끔한 맛, 탄산감을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해 단맛을 줄이고 가벼운 음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알코올 도수 7도로 출시되며 473㎖와 330㎖ 캔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다.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회사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주류에 대한 수요 증가와 새로운 음용 경험을 찾는 소비자 확대에 맞춰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과한 단맛보다 시트러스 풍미와 탄산감이 어우러진 산뜻한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군도 확대되는 추세다.
뉴트럴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 완성도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바탕으로 RTD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뉴트럴은 2017년 캐나다에서 처음 출시된 보드카 RTD 브랜드다. 이후 미국 등 북미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보드카와 과일 농축액, 탄산을 결합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