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면세점은 22일 명동점에서 동반 출국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여름 성수기 캠페인의 개인별 혜택에 더해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는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일한 출국일과 항공편을 이용하는 내국인 고객 2인 이상이 명동점을 방문하면 동반 인원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2인 방문 고객은 1인당 최대 9만5000원, 3인은 1인당 최대 10만5000원, 4인 이상은 1인당 최대 12만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프로모션을 명동점의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해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K-POP 특화 공간과 식품 큐레이션 공간 등 매장 내 콘텐츠를 활용해 출국 전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여름 시즌 캠페인을 통해 상품 할인 등 여행객 대상 혜택도 함께 운영하며 휴가철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고객들이 명동점에서 쇼핑과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준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