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은행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직원이 챗봇 대화만으로 업무 목적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보고서 작성, 문서 요약, 규정 검색, 회의자료 작성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구축해 사내 문서와 업무 지식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대규모 언어모델을 지원한다.
제주은행은 플랫폼 오픈과 함께 1부서 1 버티컬 AI 에이전트 구축을 추진한다. 경영진은 매주 회의에서 AI 에이전트를 직접 시연하고 AX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이번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은 직원이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방은행 최초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AI Native Bank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해 고객에게 더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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