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6월 100곳에서 약 한 달 만에 두 배로 늘었다. 이 서비스는 주식보상제도 컨설팅, 법인 여유자금 운용, 구성원 맞춤형 자산관리·교육, 경영진 네트워크 지원, 퇴직연금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된다. 8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 그룹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C-Level 임원 대상 커넥트 포럼, 리서치본부 주관 기업설명회 Corp Day,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Wealthcare Day 등 3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 관계자는 "MOU 체결 기업 200곳의 평균 임직원 수는 약 450명 수준으로, 전체 서비스 대상 임직원은 약 9만명에 달한다"며 "서비스 이용률과 교육 참석률, 법인 임직원 고객 전환 건수 등 구동 지표를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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