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미국생식의학회(ASRM) 관계자와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등 국내외 연구자와 의료진 7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난소 노화가 여성의 전신 노화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생식 노화와 건강수명 연장 연구, 폐경 후 호르몬 치료, 텔로미어 유전학, 미토콘드리아 기능, 노화 중재 전략 등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여성 건강 연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제 협력 방안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열고 연구 지원 확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재러드 로빈스 미국생식의학회 최고경영자(CEO)는 "생식의학을 노화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생식의학과 롱제비티를 접목한 연구를 통해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융합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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