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아르바이트생을 응원하는 내용을 담은 비타500 라벨을 제작·부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가운데 최종 5명을 선발해 비타500 라벨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각각 일급 100만 원이 지급된다. 제작된 제품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온라인 응원 문구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10자 이내 응원 문구를 제출할 수 있으며, 선정된 문구는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제품 라벨에 반영된다. 선정된 5명에게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참여자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타500 1박스를 제공한다.
아르바이트 참가 신청과 응원 문구 공모는 다음 달 2일까지 알바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접수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타500을 통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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