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은 데블스도어의 수제맥주와 육포깡을 조합한 안주 메뉴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육포깡의 소고기 풍미와 매콤한 맛을 활용해 시저 샐러드와 드레싱을 더한 워킹타코 형태의 메뉴를 구성했다.
데블스도어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비어 해피 아워 운영을 진행한다. 평일 오후 시간대에는 1인 기준 2만원으로 2시간 동안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업 메뉴는 육포깡과 시저 샐러드 재료를 조합해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데블스도어는 여름철 맥주 소비 증가 시기에 맞춰 스낵과 맥주의 조합을 활용한 메뉴 운영에 나선다.
농심 육포깡은 육포 맛을 적용한 스낵 제품으로, 출시 이후 판매량 100만 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블스도어는 해당 제품을 활용해 기존 수제맥주 메뉴와 다른 형태의 안주 구성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육포깡의 소고기 풍미와 데블스도어 수제맥주를 결합해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을 적용했으며, 협업 메뉴에는 육포깡과 샐러드 재료 조합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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