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레이버블은 자체 개발한 브리오슈 번을 활용한 메뉴로, 매장에서 재료를 조리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제품은 소시지 라페, 치킨 텐더, 에그 앤 에그, 체다 오믈렛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소시지 라페 크레이버블은 소시지와 토마토, 당근 라페를 넣었으며, 치킨 텐더 크레이버블은 치킨 텐더와 적채 피클, 채소를 조합했다. 에그 앤 에그 크레이버블은 햄과 에그마요, 반숙란을 담았고, 체다 오믈렛 크레이버블은 오믈렛과 체다 치즈, 그릴드 어니언을 적용했다.
모든 메뉴는 브리오슈 번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500원부터 5500원까지다.
팀홀튼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28일까지 크레이버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블랙커피를 함께 제공하는 행사도 운영한다.
회사 측은 "크레이버블은 브리오슈 번과 재료를 매장에서 조리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고객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4가지 메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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