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녹두와 동부콩을 조합해 담백한 맛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녹두와 동부콩을 오랜 시간 끓인 뒤 맷돌 방식으로 곱게 갈아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 한 봉에는 식이섬유 8.6g이 들어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1일 영양성분 기준을 기준으로 한 끼 권장량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녹두의 담백한 맛에 동부콩의 풍미를 더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고려했다.
샘표는 두 식재료의 조화와 식이섬유 함량을 함께 검토해 제품을 개발했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식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밸런스죽은 셰프와 영양학자가 공동 개발한 제품군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강화하고 당 함량을 낮춘 구성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닭백숙죽, 전복죽, 팥죽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녹두와 동부콩의 조합을 통해 식이섬유를 보강하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균형 잡힌 식사를 간편하게 원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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