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존은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노승희 프로가 참가하는 '레노마 프로vs아마'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존과 레노마골프가 함께 마련한 이벤트로, 골프 팬들이 프로 선수와 스크린골프를 통해 동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는 골프존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를 활용한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선산이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2000명이 동시에 접속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노승희 프로는 KLPGA 정규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선수로, 주요 대회 우승과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바탕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대표 콘텐츠인 '프로vs아마' 형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노승희 프로와 함께 라운드를 펼친 뒤 최종 성적에 따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골프용품과 의류 등도 제공된다.
생중계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예고편 응원 댓글과 실시간 댓글, 퀴즈 참여 등을 통해 노승희 프로 사인 모자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골프존 관계자는 프로 선수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골프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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