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파두 2분기 영업이익 163억원 달성 및 상반기 실적 집계

2026-07-20 17:57:08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두가 2분기 매출 732억원과 영업이익 163억원의 잠정 실적을 집계했다고 20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약 23%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11%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327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24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신규 수주 누적 금액은 3400억원을 넘겼다.

현재 주력 장비인 5세대 컨트롤러 공급을 이어가고 있으며 6세대 제품의 공급 체계 조성을 마무리했다. 서버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고객사를 추가해 장기 공급 계약에 따른 매출 기반을 구축한 상태다.

회사 측은 "상반기 누적 매출 1327억원 가운데 2분기 영업이익률이 직전 분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며 "5세대 컨트롤러의 장기 계약 물량 및 6세대 제품의 공급 준비 상태에 맞춰 실적을 반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