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기존 회원은 보유한 상조 약정 금액을 분할하여 해당 체류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잔여 금액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장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응답자의 62.4%가 단일 지역 장기 체류 형태를 선호하며 49%가 웰니스 요소가 결합된 여정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는 첫 적용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 지역을 지정하고 현지 복합 편의시설인 엘프라자를 거점으로 연계한다. 숙박 공간과 레저 활동, 어학 체험 구성을 결합한 일체형 체류 형태로 운영 방식을 구축한다.
회사 측은 "기존 약정 금액 가운데 일부를 분할해 필리핀 세부 체류 프로그램에 전환 적용할 수 있으며 남은 잔액과 기본 가입 조건은 동일하게 유지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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