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써브웨이는 김시현 셰프와 공동 개발한 한정 메뉴 ‘아기맹새우 샌드위치’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셰프의 추천 조합과 써브웨이의 식재료를 결합해 매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에는 스파이시 쉬림프와 일반 쉬림프를 함께 구성해 두 가지 식감과 풍미를 담았다. 여기에 아보카도와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양상추 등 채소를 더하고 랜치와 올리브오일, 레드와인 식초를 조합해 새우 특유의 맛을 강조했다.
써브웨이는 최근 외식업계에서 셰프 및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차별화된 메뉴 경험을 제공하는 흐름에 맞춰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특히 개성 있는 레시피와 브랜드의 조립식 메뉴 시스템을 결합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해당 메뉴는 오는 21일부터 써브웨이 매장과 공식 앱에서 판매되며, 일정 기간 한정 운영된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셰프의 독창적인 맛 조합과 써브웨이의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새로운 메뉴를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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