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피자헛은 쿠팡이츠 ‘이츠셰프컬렉션’에 참여해 안진호 셰프와 공동 개발한 ‘쓰리스타 시그니처’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안진호 셰프가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근무 당시 경험한 스태프 밀에서 영감을 받아 피자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셰프의 레시피와 피자헛의 메뉴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기존 피자와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한 판에는 비프, 새우, 풀드포크 등 세 가지 주요 토핑을 담았으며 칠리 미트소스를 더해 풍성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사워크림과 아보카도, 토마토를 조합해 무거움을 줄이고, 고수 선택 옵션으로 이국적인 맛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자헛은 이번 협업을 통해 셰프의 전문성과 대중적인 피자 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