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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영국 주류 품평회서 위스키 4종 모두 수상

2026-07-20 17: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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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든블루의 위스키 제품군이 글로벌 주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골든블루는 영국에서 열린 ‘2026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에 출품한 위스키 4종이 모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4개 제품으로 은상 3개와 동상 1개를 획득했다.

특히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는 각각 높은 평가를 받으며 1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두 제품은 프리미엄 위스키 라인으로 국제 심사에서 지속적으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골든블루 쿼츠’도 은상을 받으며 신규 라인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역시 동상을 획득해 출품 제품 모두가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성과를 거뒀다.

IWSC는 1969년 영국에서 시작된 국제 주류 품평회로, 세계 주요 주류 평가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다양한 국가의 주류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국제 무대에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으며 브랜드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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