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보문고가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의 독서 활동과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도서 1100권을 기증했다.
교보문고는 지난 15일 전달한 도서가 사단 북카페와 예하 부대 병영도서관 등에 비치돼 장병들의 독서 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도서는 소설, 인문, 경제·경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군 복무 중에도 장병들이 관심 분야에 맞춰 책을 선택하고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도서는 51사단 북카페를 비롯해 예하 여단과 직할대 독서 공간에 배치된다. 51사단은 도서 기증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교보문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장병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 환경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교보문고는 지난 15일 전달한 도서가 사단 북카페와 예하 부대 병영도서관 등에 비치돼 장병들의 독서 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도서는 소설, 인문, 경제·경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군 복무 중에도 장병들이 관심 분야에 맞춰 책을 선택하고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도서는 51사단 북카페를 비롯해 예하 여단과 직할대 독서 공간에 배치된다. 51사단은 도서 기증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교보문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장병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 환경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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