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퓨는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젤리밤 라인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해 외출이나 여행 등 이동 상황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는 핑크, 로즈, 베이지 계열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자연스러운 혈색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함께 선보인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핑크빛과 피치빛 계열 2종으로 은은한 광채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두 제품은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활용해 얼굴에 생기와 입체감을 더할 수 있으며, 덧바르는 방식으로 원하는 발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작은 크기에 다양한 컬러와 사용 편의성을 담아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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