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15일 표창을 수상했으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와 국가 의전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평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2021년부터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 진행 중인 해당 활동을 통해 호국영령을 기리고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해왔다.
국가 주요 행사와 재난 상황에서도 의전 지원 역할을 수행했다. 대통령 국가장 참여와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전문 인력 및 장례 지원 체계를 활용한 현장 지원을 이어왔으며, 강제 동원 희생자 유해 귀환 과정에서도 관련 의전과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2010년부터는 국내에서 별도의 장례 지원을 받기 어려운 무연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장례 지원을 진행하며 사회적 돌봄 영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하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훈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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