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단지는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7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39~84㎡ 총 299세대 중 186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자이S&D에 따르면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이 단지 내로 직통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지하철 이용 시 시청역까지 1정거장, 광화문역·공덕역 2정거장, 여의나루역 4정거장 거리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1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서울역에 GTX-A 노선이 완전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만에 도달해 3대 업무지구(CBD·YBD·GBD)를 아우르게 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봉래초를 비롯해 경기초, 환일중·고 등이 인접하며,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등 주요 대학도 가깝다. 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강북삼성병원·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서울로7017·덕수궁 등 문화자산도 인근에 위치한다.
주변에는 서울역센트럴자이, 공덕자이 등과 연계해 약 8000세대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 맞은편 북아현 뉴타운 일대 약 8300세대 정비사업도 예정돼 있다.
자이S&D 관계자는 “서울 최중심 입지에 지하철 직통 연결이라는 상징성과 자이르네 브랜드 프리미엄이 결합된 단지”라며 “서울 내 신규 공급 희소성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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