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사랑받은 차가 사랑받을 차가 되도록’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중고차 거래를 이전 차주의 애정과 다음 차주의 만족을 연결하는 과정으로 표현했다. 케이카는 지난 3월 ‘직영편’에서 ‘차가 먼저인 사람들’을 슬로건으로, 직영 중고차 플랫폼의 전문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개인 간 거래 영역까지 신뢰 범위를 넓히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케이카는 지난 5월 개인 간 중고차 거래 시장을 겨냥한 ‘안심 직거래’ 서비스를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에 등록된 모든 차량은 소유주 인증을 거쳐 등록되며, 보험 이력과 과거 정비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직거래 품질인증제를 통해 케이카 직원이 직거래 차량을 직접 진단하는 서비스를 갖췄다. 이밖에 거래 편의성을 위해 관공서 방문 없이 온라인 명의 이전 서비스와 안전송금 기능도 지원한다.
케이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직영 중고차의 전문성을 넘어 중고차 거래 전반에서 고객 신뢰를 넓혀가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며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안심하고 중고차를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