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대병원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17171117019130f4ab64559d115138385.jpg&nmt=12)
박 교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 국민 건강보험 데이터를 국제 표준 의료데이터 모델인 OMOP 공통데이터모델(CDM)로 구축하는 데 참여해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또 2015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전략위원회 위원과 공공데이터자문위원, 데이터제공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정책과 활용 체계 구축에 참여해 왔다.
현재는 아주대의료원 의료정보연구센터장을 맡아 의료데이터 표준화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박래웅 아주대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교수는 "이번 표창은 의료데이터 표준화와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연구자와 의료기관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제 표준 기반의 의료데이터 활용 환경을 더욱 고도화해 보건의료 연구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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