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끼는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성장성, 브랜드 경쟁력, 가맹 운영 안정성, 상생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두끼는 떡볶이를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을 이어왔다. 현재 국내 매장과 해외 여러 국가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가맹 운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상권에 적용 가능한 매장 운영 구조를 마련하고, 메뉴 운영과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5년 연속 선정은 고객과 가맹점주의 신뢰가 바탕이 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상생 기반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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