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돌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해당 기금을 통해 청년들의 학업 지속과 자립 준비를 지원해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보호 종료 이후 주거와 생계, 학업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청년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자립준비청년 15명과 저소득가정 대학생 4명 등 총 19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지원액은 5억 3,850만 원에 달하며, 지금까지 총 233명의 청년들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회사 측은 “올해 지원 대상은 총 19명이며, 누적 지원 규모는 5억 원을 넘어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로, 다양한 사회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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