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C&B의 생활위생 브랜드 코디(CODI)는 피부 보습과 진정 성분을 담은 ‘코디 레드 까멜리아 소프트’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물티슈에도 스킨케어 제품과 같은 기준을 적용해 피부 사용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주동백나무꽃추출물을 비롯해 덱스판테놀과 글리세린 등 보습 관련 성분을 적용해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안전성과 품질 검증도 강화했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제품에는 넉넉한 크기의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쌍용C&B 관계자는 “피부 보습 성분과 안전성을 고려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물티슈로 개발했다”며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위생용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C&B는 화장지, 물티슈, 생리대, 유아 및 시니어 위생용품 등 생활위생 분야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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