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에서는 미슐랭 3스타 출신 김훈 셰프가 참여해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를 선보였다. 토마토와 크림 베이스에 고추장을 더한 신라면 로제 특유의 소스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면을 바삭하게 튀겨 넣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해당 메뉴는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회사 측은 “신라면 로제의 면과 소스를 활용해 라자냐를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소비자들이 색다른 조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라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다양한 다이닝과의 시너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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