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에는 총 9종 효소가 적용돼 오염 유형에 따라 세척 작용이 이뤄지는 구조다. 얼룩과 찌든 때 제거에 필요한 성분 조합이 반영됐다.
제품 안전성과 관련해서는 형광증백제와 MIT, CMIT, 파라벤류를 포함한 9종 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제시됐다. 용기는 반투명 형태로 제작돼 내부 잔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성은 실내건조, 베이킹소다, 딥클린 3종이다. 실내건조 제품에는 3중 탈취 성분이 포함됐으며 세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 요소 제거에 초점이 맞춰졌다. 세탁조 내부 오염 관리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베이킹소다 제품은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워싱소다와 구연산이 함께 포함된 조합이다. 생활 오염과 냄새 제거에 필요한 성분 구성이 반영됐다. 딥클린 제품에는 9종 효소가 적용돼 기름, 땀, 황변 등 다양한 유형의 오염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3종 제품에 각각 다른 성분 구성을 적용해 세탁 조건별로 구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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