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넥주는 2005년 출시된 전문의약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에서 약 8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누적 출하량 1억 앰플 달성은 출시 이후 약 20년 만이다.
행사에는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와 박동환 생산본부장, 정시영 연구개발본부장 등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조병옥 음성군수, 한정환 음성소방서장 등 지역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라이넥주를 생산하는 음성 혁신공장은 연간 약 1,350만 앰플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연간 2,500만 앰플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는 "국내 유일의 인태반 가수 분해물 제품인 라이넥이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한 것은 뜻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법과 제도의 변화에 맞춰 인태반 뿐 아니라 폐지방, ECM, 콜라겐 등 다양한 인체유래물질을 활용하여,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더 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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