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여름철 야외 체육시설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공동으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해당 기업은 수분 섭취, 그늘 이용, 충분한 휴식, 보냉 장비 활용, 응급조치 숙지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장 전광판 내 공익광고 송출과 관람객 대상 OX 퀴즈를 통해 안전 인식을 제고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함께 포카리스웨트 음료, 선캡, 쿨패치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급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이벤트를 접목한 '폭염 타파 스트라이크' 코너를 마련해 미션 성공자에게 음료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참여형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아울러 동아오츠카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해 현장 폭염 대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람 환경에서도 올바른 수분 공급과 폭염 대응 체계를 정착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며, 향후에도 안전한 여가 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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