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8월 실시한 225/40R18 규격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글로벌 주요 9개 브랜드 제품 경쟁)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벤투스 에보’는 젖은 노면 제동과 핸들링 등 핵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AI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를 적용했으며, BMW·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주요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유럽 주요 자동차 전문지 성능 테스트에서 ‘아우토 빌트’와 ‘아우토 빌트 알라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 1위, ‘왓타이어(WhatTyre)’의 ‘올해의 퍼포먼스 타이어’, ‘타이어 리뷰(Tyre Reviews)’의 ‘매우 추천(Highly Recommended)’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기술 리더십 기반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강조해 온 조현범 회장의 철학 하에 다년간 축적해 온 고성능 타이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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