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 대상은 본사·인천·포항·당진·연구소 및 계열사(인터지스·동국시스템즈·페럼인프라)이며, 심화 과정은 안전·환경·ISO 분야의 중대재해 예방 관리, 통합환경허가 리스크 파악, ISO심사 대응, D-SaFe(안전환경통합전산시스템) 활용 실습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김재환 한국안전경영연구원장을 초빙해 ‘AI 기반 중대재해 예방 실무’를 편성했다.
동국제강은 향후 사내 모든 안전환경 관리감독자로 교육을 확대하고, 사외 수급사 등으로도 대상을 넓힐 방침이다.
김병현 동국제강 안전환경기획팀장은 “AI를 활용한 위험성 평가·안전관리 등 시대 흐름에 맞도록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한다”며 “안전보건 3S(Smart 안전관리, Safe 작업환경, Strong 안전문화)를 중심으로 체계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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