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1학년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원은 항공업계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설계 조언을 전달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인천 부평구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서 중·고교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조종사·객실승무원 직무 소개, 멘토링)을 진행했다.
양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두 손 모아’ 활동을 운영하며, 지난달 26일에는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일대에서 ‘두 손 모아 줍깅’(약 1.8km 구간 쓰레기 수거·환경 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양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조직 간 화합과 소통을 높이는 계기”라며 “‘함께하는 여정(Journey Together)’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