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서남권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 공급이 충분하겠는가'라는 의문에도 "대한민국의 전력망은 다 연결돼 있다"며 하나의 전력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 비서관은 "조만간 새로운 태스크포스(TF)가 만들어지고 대통령이 직접 챙기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사업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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