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오전 송파구 선관위에서 투표용지 관리와 사태 발생 당시 대응 상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조사를 이어간다.
여야는 개표소로 사용됐던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부에 보관된 투표함과 투표지 등을 중심으로 당시 상황을 살필 전망이다.
현장에는 이와 관련해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어 경찰에 공문을 보내 출입로 확보 등에 대한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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