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 31개 기관과 준정부기관 57개 기관 등 총 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준정부기관 가운데 A등급을 받은 9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공단은 2023년도 평가에서 C등급, 2024년도 평가에서 B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A등급을 획득했다.
기획재정부는 주요사업과 국정과제 추진, 안전사고 예방,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 근로자복지, 퇴직연금, 대지급금, 직장어린이집, 산재병원 운영 등 14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120여 개 소속기관과 11개 직영병원, 37개 어린이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업무상질병 신청 증가에 대응해 업무 혁신을 추진했으며, 국정과제의 하나인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을 추진했다. 공단에 따르면 근골격계질병의 평균 처리기간은 207일에서 146일로 61일 단축됐고, 처리 건수는 76% 증가했다.
또한 산재 결정부터 치료, 보상, 사회복귀까지 산재보상 전 과정에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업무 표준화와 간소화, 자동화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우수(A) 등급 획득은 국민에게 더 빠르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평가는 공기업 31개 기관과 준정부기관 57개 기관 등 총 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준정부기관 가운데 A등급을 받은 9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공단은 2023년도 평가에서 C등급, 2024년도 평가에서 B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A등급을 획득했다.
기획재정부는 주요사업과 국정과제 추진, 안전사고 예방,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 근로자복지, 퇴직연금, 대지급금, 직장어린이집, 산재병원 운영 등 14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120여 개 소속기관과 11개 직영병원, 37개 어린이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업무상질병 신청 증가에 대응해 업무 혁신을 추진했으며, 국정과제의 하나인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을 추진했다. 공단에 따르면 근골격계질병의 평균 처리기간은 207일에서 146일로 61일 단축됐고, 처리 건수는 76% 증가했다.
또한 산재 결정부터 치료, 보상, 사회복귀까지 산재보상 전 과정에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업무 표준화와 간소화, 자동화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우수(A) 등급 획득은 국민에게 더 빠르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