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경영위원회는 한국남동발전과 협력기업의 노·사 대표, 외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 분야 심의·자문기구다. 안전보건 지원제도와 협력기업이 참여하는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를 심의하고 안전보건 경영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확대를 통한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과 경영진부터 현장 감독부서까지 안전보건 책임 체계를 정비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협력기업 대상 안전지원제도 확대와 안전관리체계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까지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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