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이주배경청소년의 한글과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학습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4~6세 대상 스마트러닝 서비스 ‘리틀홈런’과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의 학습기와 콘텐츠를 지원한다.
학생들은 한글과 문해력, 수학, 영어 등 기초학습 콘텐츠와 교과·비교과 학습 콘텐츠,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습 성과와 이용 현황을 공유하고,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공공사업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격차 해소 등 교육복지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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