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에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샤이니의 민호, 라이즈의 은석과 원빈이 모델로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서로 다른 그룹의 멤버를 함께 기용해 얼박사의 브랜드 콘셉트를 광고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에는 듀스의 노래 우리는을 리메이크한 음원이 사용됐다. 모델 4명은 음원 녹음과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동아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브랜드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10대를 대상으로 '박맛젤', 20~30대를 대상으로 '얼박사', X세대를 대상으로 '박카스'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음악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규 광고는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얼박사의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해 모델을 구성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얼박사는 타우린 1500mg과 비타민 B군 3종을 함유한 에너지 드링크다. 동아제약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00만 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