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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상반기 취약계층 2250세대에 생필품 지원

2026-07-01 17: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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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문화재단 이웃사랑 행복나눔 활동이 사천시와 무주군에서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6월 23일 사천시에서 350세대에 약 1500만 원 규모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6월 30일에는 무주군 250세대에 약 1000만 원 규모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2021년부터 이어진 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7개 지역에서 약 9300만 원 규모 물품이 지원됐으며, 수혜 대상은 약 2250세대로 집계됐다.

지원 지역에는 사천시와 무주군을 포함해 영암군, 경주시 감포읍, 구미시, 유성구, 고창군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상반기 기준 약 2250세대에 9300만 원 규모 물품이 전달된 형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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