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마트가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주요 식품과 계절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수박과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비롯해 축산물, 수산물, 보양식, 가전제품 등 다양한 품목이 최대 50% 할인된다.
대표적으로 하우스 수박은 9,500원에 판매되며, 당도 선별 수박은 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복숭아 역시 행사 기간 동안 포인트 적립 시 절반 가격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축산물에서는 한우가 카드 결제 조건으로 할인되며, 생오징어 등 수산물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보양식 수요를 고려한 상품도 마련됐다. 전복은 일부 조건에서 990원부터 판매되며, 국내산 생닭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물가 부담과 제철 수요를 반영한 할인 행사로 구성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 기간 동안 수박과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비롯해 축산물, 수산물, 보양식, 가전제품 등 다양한 품목이 최대 50% 할인된다.
대표적으로 하우스 수박은 9,500원에 판매되며, 당도 선별 수박은 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복숭아 역시 행사 기간 동안 포인트 적립 시 절반 가격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축산물에서는 한우가 카드 결제 조건으로 할인되며, 생오징어 등 수산물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보양식 수요를 고려한 상품도 마련됐다. 전복은 일부 조건에서 990원부터 판매되며, 국내산 생닭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물가 부담과 제철 수요를 반영한 할인 행사로 구성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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