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신호텔은 ‘제주공항점’을 비롯해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 대표적인 호텔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수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생수를 기증한 신신호텔 김운장 대표는 “올여름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작은 정성이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교도소는 기증받은 생수를 교도소 내 냉동고에서 얼린 뒤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수용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형규 제주교도소장은 “기증해 주신 생수는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강관리와 수용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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