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청 전 안내’와 ‘시청 후 안내’ 2편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에서는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솔로지옥’ 출연자로 변신해 시청 에티켓을 안내한다.
<금호타이어 넷!가이드>는 콘텐츠 시작 전 상영되는 영상을 통해 시청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3월 ‘오징어 게임’ 콘셉트 1편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넷플릭스와 한국 최초 기업 브랜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연간 3단계에 걸쳐 캠페인을 전개 중이며, 이를 통해 안전 헤리티지를 OTT 서비스 공간으로 확장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윤민석 상무는 “유쾌한 캠페인이 올여름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금호타이어만의 안전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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