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뱅크에 따르면 조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자산형성·민생지원·투자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 정보를 주로 찾았다. 상위 콘텐츠에서는 청년층 정책금융상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같은 민생지원 정보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고객들이 본인에게 해당되는 혜택·가입 신청 조건·기존 상품과의 차이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컸다고 설명했다.
투자정보 콘텐츠도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커버드콜·ISA 등 투자 구조와 절세 혜택을 다룬 콘텐츠는 고객들이 수익 구조와 세제 혜택, 장단점을 파악한 뒤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하는 흐름을 보였다. 상위 5개 콘텐츠의 평균 조회수는 25만 5천 회로, 상품 간 차이·신청 조건·지급액·세제 혜택처럼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보일수록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청년 금융·지원금·투자정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며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금융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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