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도정자문단은 '공정·혁신·포용'을 핵심 가치로 새로운 경기도의 청사진을 마련해 왔다. 임 의원은 부단장으로 활동하며 도민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혁신 성장동력을 구체화하는 한편,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와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을 보탰다.
임 의원은 "민선9기 추미애 도정은 공정한 기회와 혁신성장, 따뜻한 포용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를 실질적인 성과로 바꿀 준비를 마쳤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변화를 이끄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이 원칙이 되고 혁신이 기회가 되며 포용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민선9기의 목표"라며 "도민이 정책의 변화를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경기도정의 국정철학과 도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분야별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활동보고회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