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 약 11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다. 전체 판매액은 2830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온라인 스토어 판매액은 2658억 원 수준이다. 시간당 약 10억 원, 분당 약 1680만 원 규모의 판매가 이뤄진 셈이다.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행사 기간 누적 판매 수량은 약 775만 개로 집계됐으며, 분당 약 489개 수준이다.
오프라인 확장도 병행됐다. 성수와 서울숲 일대 및 전국 매장에서 운영된 행사 기간 동안 오프라인 매장 방문 인원은 약 220만 명으로 나타났다.
입점 브랜드 실적도 증가했다. 행사 기간 1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브랜드는 470개로, 2022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이 가운데 85% 이상이 국내 브랜드로 집계됐다. 일부 브랜드는 행사 기간 각각 2억~3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단일 상품 기준으로는 특정 신발 제품이 약 8억 원에 가까운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스포츠 의류 제품도 높은 판매 규모를 보였다.
회사 측은 “11일간 집계된 판매액이 2830억 원 수준이며 1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브랜드가 470개로 확인됐다”며 “전체 판매량은 약 775만 개로 분당 489개 수준의 흐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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