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이 누적 201,176명, 채무액 31조 7,553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두 기관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채무조정 약정 체결은 136,702명(채무원금 12조 3,297억원)이 확정됐다.
이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68,951명(채무원금 6조 3,454억원)이 약정을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로 확인됐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7,751명(채무액 5조 9,843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4%p인 것으로 파악됐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두 기관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채무조정 약정 체결은 136,702명(채무원금 12조 3,297억원)이 확정됐다.
이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68,951명(채무원금 6조 3,454억원)이 약정을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로 확인됐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7,751명(채무액 5조 9,843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4%p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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