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공기업·공공기관·협회

캠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201만명 돌파"

2026-06-25 11:22:15

[로이슈 심준보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이 누적 201,176명, 채무액 31조 7,553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두 기관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채무조정 약정 체결은 136,702명(채무원금 12조 3,297억원)이 확정됐다.

이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68,951명(채무원금 6조 3,454억원)이 약정을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로 확인됐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67,751명(채무액 5조 9,843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4%p인 것으로 파악됐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