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은 ‘아마추어 스포츠’를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축구·야구·농구·테니스·복싱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종목을 그래픽 요소로 반영한 상품군이 포함됐다.
제품 구성은 티셔츠, 모자, 반다나, 스포츠 타월, 물통 등으로 이뤄졌으며, 스포츠 관련 아이템 중심으로 기획됐다. 발란사는 음악과 아트 기반 상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로, 협업에는 해당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최근 스포츠 참여와 관람을 함께 즐기는 소비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관련 테마를 반영한 상품 기획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컬렉션과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는 성수 지역 매장에서 7월 9일까지 운영된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은 스포츠 종목을 주제로 한 그래픽을 적용한 상품군으로 구성됐으며, 의류와 액세서리를 포함한 형태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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