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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장애예술인 사업장 ‘올모’ 평택까지 지분 참여 확대

2026-06-24 09: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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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이 올모 사업장 지분 참여를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대상은 부천, 하남, 용인, 인천, 남서울에 이어 평택까지 총 6개 사업장에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올모는 미술 분야 발달장애인을 채용해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올모는 8개 사업장에서 390명의 작가가 활동 중이며, 누적 작품 수는 1700점으로 집계됐다.

신규 조성된 평택 사업장은 약 110평 규모로 공동 작업실과 개인 작업 공간, 사무실, 휴게 공간 등이 포함됐다. 이곳에는 5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대상은 이번 참여를 포함한 고용 효과를 반영해 2026년 6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현재 8개 사업장에서 390명이 활동 중이며, 평택 사업장에는 51명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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